Pipeline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골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소실되는 질병으로 50대부터 퇴행성 변화가 누적되어 70대 이상 인구의 50% 이상이 증상을 보이는 흔한 질병이다. 질환 증상은 무릎 관절에서 가장 흔하게 관찰되며 비만, 당뇨 등 대사성 질환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현재 가용한 약물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와 진통제 등이 있으나 이러한 치료기술은 일시적인 염증 및 통증 완화 이상의 효과는 기대할 수 없는 대증적 요법에 불과하며, 연골 및 관절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시켜주는 유의미한 치료기술은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다.

ICM-203-O는 소실된 연골을 재생시킴과 동시에 관절 내 만성 염증을 감소시켜 퇴행성 관절염 병증을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 DMOAD (Disease-Modifying Osteoarthritis Drug)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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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골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소실되는 질병으로 50대부터 퇴행성 변화가 누적되어 70대 이상 인구의 50% 이상이 증상을 보이는 흔한 질병이다. 질환 증상은 무릎 관절에서 가장 흔하게 관찰되며 비만, 당뇨 등 대사성 질환과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현재 가용한 약물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와 진통제 등이 있으나 이러한 치료기술은 일시적인 염증 및 통증 완화 이상의 효과는 기대할 수 없는 대증적 요법에 불과하며, 연골 및 관절 기능을 근본적으로 회복시켜주는 유의미한 치료기술은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다.

ICM-203-O는 소실된 연골을 재생시킴과 동시에 관절 내 만성 염증을 감소시켜 퇴행성 관절염 병증을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 DMOAD (Disease-Modifying Osteoarthritis Drug) 후보물질이다.

Slide Research Preclinical Phase 2 Phase 1 Phase 3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반응 이상 때문에 유도되는 지속적인 만성 염증의 결과로 관절 조직이 망가지는 질병이다. 아직까지 효과적인 예방법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질환의 조기 진단을 통해 질환 발병을 늦추고, 발병 이후에는 후기 병증 단계로의 진행을 늦추는 치료가 가능한 수준이다.

현재 가용한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 스테로이드, 항류마티스 화합물 약제, 항류마티스 생물학적 약제 등이 있으며, 이들 치료제들 중 두세 가지의 복합 처방도 사용되고 있다. 약물 치료가 효과적이지 못한 경우, 제한된 부위의 수술적 치료기법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가용한 모든 치료제들은 모두 염증 억제 기전에 의존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연골조직 개선 효능을 나타내는 약물은 개발된 바가 없다.

ICM-203-R은 기존 치료 약물에 대한 치료 효능 감소 또는 내성을 보이는 환자의 무릎 또는 발목 관절 부위에 국소 투여하여 만성적 염증을 완화시킴과 더불어 손상된 연골조직을 재생시킴으로써 기존의 DMARD (Disease-Modifying Anti-Rheumatoid Drug) 약제들과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개념의 DMARD 약물로 기대되는 차세대 치료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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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은 자가면역반응 이상 때문에 유도되는 지속적인 만성 염증의 결과로 관절 조직이 망가지는 질병이다. 아직까지 효과적인 예방법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질환의 조기 진단을 통해 질환 발병을 늦추고, 발병 이후에는 후기 병증 단계로의 진행을 늦추는 치료가 가능한 수준이다.

현재 가용한 약물로는 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 스테로이드, 항류마티스 화합물 약제, 항류마티스 생물학적 약제 등이 있으며, 이들 치료제들 중 두세 가지의 복합 처방도 사용되고 있다. 약물 치료가 효과적이지 못한 경우, 제한된 부위의 수술적 치료기법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가용한 모든 치료제들은 모두 염증 억제 기전에 의존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연골조직 개선 효능을 나타내는 약물은 개발된 바가 없다.

ICM-203-R은 기존 치료 약물에 대한 치료 효능 감소 또는 내성을 보이는 환자의 무릎 또는 발목 관절 부위에 국소 투여하여 만성적 염증을 완화시킴과 더불어 손상된 연골조직을 재생시킴으로써 기존의 DMARD (Disease-Modifying Anti-Rheumatoid Drug) 약제들과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개념의 DMARD 약물로 기대되는 차세대 치료 후보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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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70대 이상 실명 환자 중 절반 이상이 황반변성 증상으로 인해 실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구 후측 망막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시각 감지 기능에 필수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신경조직인 황반에 변성이 일어남으로써 발생하는 황반변성은 시력이 감퇴되고 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증상을 동반하다가 병증이 악화되면 실명에 이르게 된다.

황반변성은 그 병리 진행 과정에 따라 건성과 습성으로 구분된다. 건성 황반변성은 항산화제로 진행 속도를 늦추는 간접적 치료기술만 가능하며, 습성 황반변성은 혈관 생성 억제 항체를 주사하거나 레이저 시술로 손상된 병변 부위를 제어하는 치료 방법이 가용하다. 현재까지는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모두 근본적인 치료기술은 개발되어 있지 못한 상황이다. 정확한 발병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으나, 노화,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유병률 및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ICM은 황반변성 병리진행 과정에서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해 유도되는 망막색소상피세포의 사멸을 억제하고 망막조직의 만성 염증을 제해함과 더불어 망막조직 내부로 침투하는 혈관침윤 현상을 막아줌으로써 폭 넓은 범위의 망막 기능 보호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는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모두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황반변성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중이다.

정상적인 예

황반변성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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