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아이씨엠 내년 기업공개 추진

연세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아이씨엠 내년 기업공개 추진

(전략)

지금까지 ICM이 받은 투자금은 310억원에 달한다. 에이티넘, IMM, 스톤브릿지, LB, BSK, 타임폴리오, 유안타증권이 ICM에 투자했다. ICM은 IPO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을 선정했다. 내년 중순 기술평가를 받을 예정이다. 늦어도 내년까지는 미국에 임상시험을 신청할 계획이다. ICM은 설치류나 중대형 동물 실험을 통해서는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다.

전문 : https://www.etnews.com/20200217000249

Leave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