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기술지주회사 뉴스레터

연세대 기술지주회사가 투자한 ICM㈜ (대표 김대원, 연세대 교수)은 2012년 설립되어 퇴행성,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첨단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직원 40명 규모의 바이오벤처이다. ICM㈜은 AAV(Adeno-Associated Virus) 유전자 치료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퇴행성 관절염, 노인성 황반변성 등 퇴행성, 난치성 질환에 대한 혁신신약 (First-In-Class)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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