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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관절염 치료제 차세대 주자 급부상...김대원 아이씨엠 대표 "구조 개선·통증 모두 잡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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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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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골관절염 치료제는 통증만 줄여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망가지는 관절 구조를 되돌리고, 염증을 낮추고, 환자가 실제로 덜 아프고 잘 움직인다는 점까지 함께 보여야 합니다."
김대원 아이씨엠(ICM) 대표는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ICM-203'의 개발 목표를 이렇게 설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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